리서치 하이라이트

양자 컴퓨터를 위한 광자 정보 읽고 쓰기

Nature 438, 7069

이번 주 네이처에서는 서로 다른 두 연구팀에서 양자 컴퓨터 개발에서 중요한 단계에 해당하는 원자 양자 메모리(atomic quantum memory)에 단일 광자를 저장하고 다시 불러내는데 성공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Chanelière 등은 한쪽 실험실에서 원자 양자 메모리로부터 단일 광자를 생성하여, 100미터 정도의 광섬유로 이동시켜, 메모리에 저장시켰다. 원자 여기는 다시 단일 광자로 변환되었다. 과거에는 약한 간섭성 레이저 펄스(weak coherent laser pulse)를 원자 매질에서 중지 및 재생 했었지만, 양자 비트를 인식하는 대에는 단일 광자가 최적이었다. Eisaman 등은 단일 광자를 생성, 전달, 그리고 저장하는데 전자기적으로 유도한 투명도로 알려진 간섭성 조절 기술을 이용한 유사한 접근 방식을 발표하였다. [Letters, 833쪽; 837쪽]. 3번째 논문은 양자 정보통신 및 컴퓨터 기술에서 또 다른 중요한 기술의 발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양자 상태의 분포 및 저장에 대한 내용이었다. Chou 등은 2.8미터 떨어져 있는 두 원자 샘플로부터 얽힘 상태를 만드는데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