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소득을 감소시키는 비

Nature 601, 7892

표지는 독일 Ostfriesland의 심각한 폭풍을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한 경제적 평가에는 일일 강우량이 포함되지 않는다. 이번 주 호에서 Leonie Wenz와 연구진들은 비오는 날의 수와 일일 강우량이 증가하면 경제 성장률이 감소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연구진들은 지난 40년 동안 전세계 1,554개 지역에 대한 지역 경제 성장의 글로벌 패널(Global panel)을 분석하였다. 또한 연구진들은 고소득 국가와 서비스 및 제조 부문이 일일 강우량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연구진들은 기후 변화로 인한 극심한 강우량이 세계 경제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표지 이미지: Rolf Poetsch/Chromorange/Ala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