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단일 핵의 전체 구조를 밝혀주는 통합 공간 유전체학

Nature 590, 7845

동일한 세포에서 게놈 조직, 핵체(Nuclear bodies), 염색질(Chromatin) 변형 및 유전자 발현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여러 측정 방식을 통합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 본 연구에서 Long Cai와 연구진들은 DNA seqFISH+를 이용하여 3,660개의 염색체 유전자좌(Loci)를 이미징하고, 순차적 면역형광법(Sequential immunofluorescence)을 이용하여 17개의 염색질 마크(Marks)와 핵 내(Subnuclear) 구조를 보여주고, 단일 마우스 배아 줄기세포에서 70개의 RNAs를 발현하는 Spatial multimodal approach 를 제시하였다. 정렬된 이미지는 단일 세포에서 염색체 구조의 이질성(Heterogeneity)에도 불구하고 핵 전반에 걸쳐 불변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게 해주었으며, 많은 활성 유전자좌가 핵체 표면과 존 인터페이스(Zone interface)에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