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오징어의 피부 패턴에 대한 조절

Nature 562, 7727 (2018년10월18일)

오징어와 문어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능력 중에 하나는 주변 환경의 색과 질감을 모방하여 몸을 숨길 수 있는 것이었으며, 이는 아리스토테레스 시대부터 자연 과학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었다. 모든 동물들 중에서는 독특하게, 이와 같은 연체동물들은 자신들의 피부에 위치하고 있는 크로마토포어(chromatophore)라고 불리는 확장 가능한 대규모 픽셀 위로 신경 활성을 통해서 작용하게 된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Gilles Laurent와 공동연구원들은 신경-크로마토포어 대응(neuron-chromatophores correspondence)를 오징어의 뇌에 삽입하여, 잠재적인 구조 조정 네트워크를 간섭함으로써 이러한 모방 현상이 수백초의 시간 단위와 수만 개의 크로마토포어의 다이나믹스를 분석하는데 활용하였다. 표지 사진 제공: Ethan Daniel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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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62, No. 7727
2018년10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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