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약하게 결합된 구성 요소들의 통계적 메카닉스를 기반으로 한 입자 로보틱스

Nature 567, 7748 (2019년3월21일)

살아있는 세포는 상처 치료와 같은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 서로 뭉치고 집단적으로 작업을 한다. 분자 로보틱스 시스템은 이러한 종류의 프로세스를 모방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지만, 부속에 대한 집중화된 조절이 어느 정도 필요하거나, 규모를 확장하는 것을 제안하는 복잡한 디자인을 필요로 하였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Hod Lipson과 공동연구원들은 여러 개의 개별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각각 서로 다른 생물 모방을 할 수 있는 ‘입자 로봇(particle robots)’을 제시하였다. 디스크 형태의 입자는 카메라 조리개와 같이 확장 및 수축이 가능하지만, 개별적으로는 움직일 수가 없다. 자석을 이용하여 입자 간의 결합을 약하게 함으로써, 연구원들은 빛과 같은 외부 자극이 입자들이 개별적으로 진동하는 것을 변화시켜 자극원을 향해서 집합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변화시킬 수 있었다. 저자들은 25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는 입자 로봇을 보여줬으며, 약 100,000개의 부분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서 집적화를 통한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자극을 통해서 이러한 집합적 움직임이 1/5의 부속이 기능을 하지 않아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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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섹션에는 네이처 인사이트 및 네이처 아웃룩으로부터 발췌한 자료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들 자료들은 네이처 매거진의 부록으로 발표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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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66, No. 7742
2019년2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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