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유럽연합의 과학분야

Nature 569, 7757 (2019년5월23일)

유럽 연합은 중요한 정치적 국면에 직면해 있다. 포퓰리스트, 반-EU 감정이 몇몇 국가에서 떠오르고 있으며, 유럽 연합은 가장 강력한 회원국 중에서 하나인 영국의 탈퇴를 준비하고 있다. 비록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경제 전망이 추정되고 있지만, 몇몇 국가의 연구비용은 국제 금융 위기 이후로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이러한 긴장이 월드 클래스이고, 개방적이면서 협력적인 과학 분야와 다음 10년이 무엇을 가져다 줄 것인지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지역의 명망에 손상을 주는 것은 아닐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주 특별판 네이처에서는 넥스트 호라이즌 펀딩 프로그램(next Horizon funding programme)에서부터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특정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연구 우선순위를 반드시 결정해야 할 사항에 이르기까지 유럽에서의 미래 연구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표지 사진은 2018년 인구통계를 통해서 얻어진 정보를 학술 정보에 다른 디멘션 데이터베이스에 따라 그려진 유럽 지도 상의 도시들을 보여주고 있다. 표지 이미지 제공: Scott Reinhard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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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imiliars

Vol. 569, No. 7755
2019년5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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