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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기사: 산불 증가에 의해 위협 받고 있는 한대 산림 토양의 탄소 흡수원 기능

Nature 572, 7770 (2019년8월22일)

표지 사진은 2016년 캐나다 알버타의 야생 생물들을 보여 주고 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유기 토양을 불태움으로써 북부 한대수림에서 엄청난 양의 탄소를 대기 중으로 방출한다. 하지만, 각각의 산불이 발생하는 동안, 발화를 피한 토양은 잇따르는 산불로부터 토양 내 저장된 탄소 ‘유산’을 남기게 된다. 이러한 탄소 유산은 토양 탄소의 약 30~40%를 가지고 있는 탄소 흡수원(carbon sink)이 한대 산림 내에 구성될 수 있도록 해준다. Xanthe Walker, Michelle Mack과 공동연구원들은 이러한 탄소 유산의 소실이 캐나다 북서부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근래(형성된 지 60년 이하)에 형성된 건조한 산림에서 발생한 산불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밝혔다. 저자들의 연구 결과를 통해서 한대 산림의 산불 발생 지역의 크기, 빈도, 그리고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근래에 형성된 산림은 연속적인 산불에 의해서 대기중으로 탄소를 방출하는 근원이 되고 있으며, 한대 지역 산림의 탄소 균형을 흡수원에서 방출원으로 전환시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표지 이미지: Darryl Dyck/Bloomberg/G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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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ain

Vol. 571, No. 7766
2019년7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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