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거대 별의 자기장 기원으로 알려진 두 별의 융합

Nature 574, 7777 (2019년10월10일)

표지 사진은 두 개의 거대 별이 서로 융합되는 모습을 순서대로 모델링 한 단계를 보여주고 있다. Fabian Schneider와 공동연구원들이 이번 주 네이처에 제시한 시뮬레이션에서는 별이 서로 융합되는 동안에 자기장이 어떻게 생성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약 10%의 거대 별(태양의 약 1.5배 크기)들은 강력한 표면 자기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별의 융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어 왔었다. 연구자들은 3차원 마그네토하이드로다이나믹 시뮬레이션(magnetohydrodynamic simulation)을 이용하여, 이러한 가설을 테스트하였다. 표지 사진에서와 같이, 좀더 큰 첫 번째 별이 두 번째 별과 융합되면서 먼저 붕괴된다(좀더 밝은 색은 보다 강한 자기장을 의미하고 있음). 큰 검은색 소용돌이는 주로 첫 번째 별에서 방출되며 자기장이 없는 가스의 위치를 보여주고 있다. 중심부에 있는 검은 부분은 역시 자기장이 없는 2차 별의 핵의 위치를 보여주는 것이다(두 별이 통합되면서 자기장은 전체로 퍼져 나간다.). 이번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강력한 자기장을 가진 별을 생성시킨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융합 산물들이 매우 강력한 자기장을 가진 중성자 별인 마그네토가 마지막 단계에서 폭발하는 초신성이 되면, 그 마그네토의 뒤에 남게 된다고 제안하였다.

Supplements

부록 섹션에는 네이처 인사이트 및 네이처 아웃룩으로부터 발췌한 자료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들 자료들은 네이처 매거진의 부록으로 발표된 것들입니다.

Digital health

Vol. 573, No. 7775
2019년9월26일

투고안내

투고안내

네이처 저널 출판을 위한 저자 지침 요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