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라이트
Nature vol.456 (7220), (20 Nov 2008)표지 기사: 다윈 탄생 200주년
2009년 2월은 현대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쳤던 과학자인 Charles Robert Darwin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09년 11월은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책인 ‘종의 기원’이 발행된 150주년 기념일이다. 지난 2세기 동안, 과학, 정치, 종교, 철학, 그리고 예술에 대한 다윈의 업적에 대적할만한 단 한사람의 과학자도 없었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는 다윈의 삶, 학문, 그리고 업적에 관한 뉴스, 리서치, 그리고 분석 보고서가 게재되었다. 다윈은 매우 복잡하며 일부분만으로는 기능을 할 수 없는 우리의 눈이 자연 선택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장애물이 된다고 판단했었다. 현재 우리는 눈이 진화에 있어서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다윈에 의한 원시 눈 가설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395쪽]. 후기 저서인 인간의 유래(Descent of Man, 1871년)에서 다윈은 진화 생물학자들을 서로 다른 편으로 나누고 있는 주제에 대해 다뤘다. 자연 선택은 집단의 이익에 반하는 개체에도 적용될까? 아니면, 그러한 생각은 역사적인 실수였을까? 이번 주 네이처에서는 이에 대한 논쟁과 왜 이 주제가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News Feature]. 멸종은 진화의 범주 내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멸종된 생물은 영원히 다시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오래 전에 멸종된 털복숭이 맘모스의 지놈 염기서열에 대한 발표를 통해서, 일부 과학자들은 언젠가 맘모스가 다시 만들어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News Features p.310
doi:10.1038/45631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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