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Research

오픈 액세스(Open Access)에 관하여

네이처 리서치는 30여 개 이상의 완전한 오픈 액세스 저널과 40여 개 이상의 하이브리드 오픈 액세스 옵션을 출간합니다. 지난해 출간된 연구 논문 중 44%가 오픈 액세스로 출간되었습니다. 대표 저널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다학제 오픈 사이언스 저널입니다.

데이터 서비스, 협력 도구 및 공개 접근성과 재사용 등을 통하여 열린 과학을 촉진하기 위한 투명한 접근법을 사용하면서, 오픈 액세스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12개월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을 완전 오픈 액세스로 전환하였으며, 저작자 표시(CC BY) 4.0 라이선스를 네이처 리서치가 소유한 완전 오픈 액세스 저널 전반에 적용하였고 이를 통해 사이언티픽 데이터, 팔그레이브 커뮤니케이션(Palgrave Communications)네이처 파트너 저널(Nature Partner Journals)을 새로 출시함으로써 위대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오픈 액세스(OA)는 저널 논문 및 도서와 같은 연구 결과물에 대한 자유롭고 제한되지 않은 온라인 접근을 말합니다. OA 콘텐츠는 모두에게 열려있으며, 구독료가 없습니다.

연구 결과물에 공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두 가지 주요 경로가 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십시오.

오픈 액세스 출판은 저자에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가시성: 연구에 따르면 오픈 액세스 콘텐츠가 기존의 구독형 콘텐츠보다 더 많은 주목을 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용과 사용의 증가

다양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오픈 액세스로 게재된 논문이 구독자만 접근할 수 있는 기존의 구독형 논문보다 더 자주 노출되며, 인용 또한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이언토메트릭(Scientometrics) 저널을 통해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오픈 액세스로 발표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논문이 구독형 논문보다 인용 지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오픈 액세스 논문은 총 다운로드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구독형 논문에 대한 관심이 비교적 짧은 기간 유지되는 것에 비하여 오픈 액세스 논문에 대한 관심은 더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며, 다운로드 또한 꾸준히 이루어집니다. 이는 또한 오픈 액세스 논문의 열람 수가 구독형 논문보다 세 배 이상 많다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을 통해 출간된 논문에 대한 리서치 인포메이션 네트워크(Research Information Network)의 연구를 뒷받침합니다.

또한 웰컴 트러스트(Wellcome Trust)도 당사에서 지원한 논문 중 접근이 통제된 콘텐츠에 비하여 오픈 액세스 논문의 다운로드 수가 89% 더 많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연구에 대한 접근성 확대

특히 대중의 관심도가 높은 연구의 논문이 무료로 공개되었을 때, 해당 논문은 출간과 동시에 놀라운 영향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방부전나비에 대한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의 생물학적 영향을 조사한 사이언티픽 리포트 논문 은 출간 첫 달에 25만 회 이상 열람되었습니다.

네이처 파트너 저널은 선도 기관과 협력하여 시대의 요구에 맞춰 출간된 뛰어난 오픈 액세스 저널 시리즈입니다. 이 저널을 통해 출간되는 각 연구는 논문의 주요 발견 사항에 대해 타 분야의 전문가 또는 관심 있는 대중의 연구자가 간략하고 이해하기 쉬운 형식으로 제공하는 ‘편집자 요약’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발견: 오픈 액세스 논문은 과학적 탐구의 속도를 가속화합니다

신속한 영향력

저작자 표시(CC BY)와 같은 허가 된 라이선스를 통해 연구를 시작함으로써 연구자는 기존 연구를 신속하게 강화할 수 있습니다. 2004년 6월 8일과 2004년 12월 20일 사이에 공개된 오픈 액세스 및 기존의 구독형 PNAS 논문에 대한 연구는 오픈 액세스를 통해 연구자가 기존의 연구를 기반으로 하는 연구 과정을 가속화할 수 있으며, 오픈 액세스로 공개된 논문이 구독형 논문보다 평균적으로 더 일찍, 그리고 더 자주 인용된다는 관점을 지지합니다.

폭넓은 협력

오픈 액세스 출간물과 데이터를 통해 연구자들이 세계적으로 협력 연구를 수행할 수 있으며, 출간물과 데이터를 “연구, 교육 및 혁신을 위한 더욱 강력한 자원”으로 전환하는 오픈 액세스 강점의 예시로, 바로 인간 게놈 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가 자주 인용됩니다. 이 국제적인 공동 연구 프로젝트는 모든 시퀀스 데이터를 연구자들이 재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개방함에 따라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학제간 소통의 증가

학제간 출간은 분야의 경계를 뛰어넘어 더욱 풍부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기존의 문제점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사이언티픽 리포트, 사이언티픽 데이터, 그리고 팔그레이브 커뮤니케이션 과 같이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오픈 액세스 저널은 연구의 가시성을 높여 연구자들의 보다 쉬운 협력을 가능하게 합니다.

연구 후원 기관이 요구하는 의무 준수: 전 세계적으로 연구 후원 기관이 오픈 액세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학술 연구를 후원하는 기관 또는 단체에서 연구와 관련된 논문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 저널은 세계적인 주요 연구 후원 기관의 요구를 준수합니다.

당사는 오픈 액세스를 통해 저자와 폭넓은 연구 커뮤니티 모두가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장점을 탐구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관여하여 연구와 발견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방법을 모색합니다. 당사는 전세계 오픈 액세스 커뮤니티에 자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개 연구 시범, 프로젝트 및 출판 결과물

저자 인사이트 서베이(Author Insights Survey)

2015년 8월 네이처 리서치와 팔그레이브 맥밀란이 연간 저자 인사이트 서베이 데이터를 대중에 공개하였습니다. 이 설문 조사는 연구원 약 22,000명의 견해를 담았으며, 이에 따르면 오픈 액세스 출판물의 품질에 대한 저자들의 우려가 전년도에 비해 현저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4년 저자 인사이트 서베이 데이터 참조). 당사는 저자, 연구 후원처 및 출판인 사이에서 오픈 액세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음 해에도 익명 데이터를 제공했습니다.

오픈 액세스 인용 혜택(The open access citation advantage)

2014년 리서치 인포메이션 네트워크(Research Information Network, RIN)에서 수행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의 논문에 대한 통계 분석이며, 이 자료를 통해 오픈 액세스 논문의 열람수가 기존의 구독형 논문보다 세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IN은 또한 구독형 논문보다 OA 논문의 인용수가 높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분석에 대한 모든 데이터는 Figshare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OAPEN-UK

팔그레이브 맥밀란은 공개 연구에 대한 OAPEN-UK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OAPEN-UK는 이해 관계자가 인문 사회 과학 (HSS) 분야에서 오픈 액세스 학술 논문 출판의 미래에 대해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증거를 수집하는 공동 연구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의 최종 보고는 2016년 1월에 발표되었습니다.

모노그라프 및 오픈 액세스 프로젝트(Monographs and open access project)

이 보고서는 HEFCE가 예술인문연구위원회(Arts and Humanities Research Council, AHRC) 및 경제사회연구위원회(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 ESRC)와 협력하여 연구를 지원한 것으로, 예술, 인문학 및 사회 과학 분야에서의 논문 연구의 위치와 발전하는 오픈 액세스에 맞춰 연구를 수행할 방안에 대한 보고를 담고 있습니다. 스프링거 네이처의 오픈 리서치 MD인 Sam Burridge가 2015년 1월에 출간된 이 보고서를 위한 전문가 참조 그룹(Expert Reference Group)의 일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오픈 피어 리뷰(Open peer review)

네이처 리서치는 수년간 피어 리뷰 과정을 시험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팔그레이브 맥밀란은 2014년 논문 제안을 위한 최초의 공개 피어 리뷰 트라이얼을 시행했으며, 네이처 또한 공개 피어 리뷰 시험 과정을 수행했습니다.

열린 기업으로서의 과학(Science as an open enterprise)

왕립 학회(Royal Society)의 획기적인 보고서 "열린 기업으로서의 과학: 열린 과학을 위한 오픈 데이터"는 2012년 네이처 편집장 Philip Campbell을 비롯한 실무 그룹의 추천으로 출판되었습니다.

PEER(Publishing and the Ecology of European Research)
당사는 유럽 위원회(European Commission)에서 후원하는 출판사와 저장소 및 연구자 간의 협력 프로젝트로서 셀프 아카이빙의 효과를 연구하는 PEER Project에 활발하게 참여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2년 연구 결과를 보고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참여

OASPA

네이처 리서치와 팔그레이브 맥밀란은 모두 오픈 액세스 학술 출판인 협회(Open Access Scholarly Publishers Association, OASPA)의 회원입니다. 전략 이사 Carrie Calder가 위원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국 오픈 데이터 연구 포럼 그룹(UK Open Data Research Forum group)

의 Iain Hrynaszkiewicz는 스프링거 네이처의 대표로 영국 오픈 데이터 연구 포럼 그룹에 참여합니다.

CODATA

네이처 리서치는 과학 기술 데이터 위원회(International Council for Science’s Committee on Data for Science and Technology, CODATA)의 영예 회원입니다

ELIXIR

학술 출판 업계의 대표로 Iain Hrynaszkiewicz가 ELIXIR의 자문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생명과학 실험에 의해 생성된 대량의 생물학적 데이터의 수집, 품질 관리 및 보관을 조율하는 범유럽 프로젝트입니다. ELIXIR는 최초로 유럽 전역의 연구 데이터를 통합하고 모든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완벽한 서비스 제공을 보장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 데이터 서비스(US National Data Service)

당사는 미국 국립 데이터 서비스에 ‘패스파인더(pathfinder) 출판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FORCE11

당사는 FORCE11의 데이터 인용 원칙에 대한 공동 선언(Joint Declaration of Data Citation Principles)을 지지하며, 많은 직원들이 FORCE11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네이처 리서치와 팔그레이브 맥밀란(Palgrave Macmillan)의 오픈 액세스 저널은 다음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학술 색인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 오픈 액세스 저널 디렉토리
  • 펍메드 센트럴
  • Web of Science ®/Journal Citation Reports ®

각 저널이 포함된 모든 색인 및 서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저널의 웹사이트를 참조하거나 네이처 리서치 저널 색인이 작성된 서비스 요약을 참조하십시오.

당사의 저널은 자격을 충족하는 즉시 연관 학술 색인에 등재를 신청합니다. 일부 최신 저널은 색인에 등재되는 데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일부 저널은 최근에 웹 오브 사이언스에서 승인되었으며, 곧 첫 번째 피인용 지수(impact factor)를 받을 예정입니다.

초록 및 색인에 대한 문의 사항은 해당 저널 편집 사무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가능한 모든 데이터는 개방되어야 하며, 접근 및 재사용이 허용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셋 및 연구 논문을 포함한 지식에 대한 개방적인 접근은 본질적으로 학제간 연구를 촉진하고 새로운 발견의 경계를 허물어 줍니다. 그러나 학자들은 데이터 공개에 대한 공로 인정과 크레딧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Scientific Data

사이언티픽 데이터는 과학적으로 가치가 있는 데이터셋의 설명을 위한 오픈 액세스이자 온라인 전용 저널로, 재생산 가능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네이처 리서치에서 출간하였습니다. 사이언티픽 데이터는 데이터 디스크립터로 불리우며 과학 데이터의 재사용, 발견, 해석 및 인용을 촉진하는 출판물을 게재합니다.

오픈 사이언스 이니셔티브 참여

당사는 과학 커뮤니티와 더불어 다양한 방법으로 데이터 관리 및 출판을 개선하기 위해 협력합니다.

  • 네이처 리서치는 과학 기술 데이터 위원회(International Council for Science’s Committee on Data for Science and Technology, CODATA)의 회원입니다
  • 영국 오픈 데이터 포럼(UK Open Data Forum) 참가
  • 미국 국립 데이터 서비스의 “패스파인더(pathfinder) 출판사”
  • 주요 EU 생물 정보학 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인 Elixir의 산업 자문위원회(Industry Advisory Committee)에서 출판사를 대표하고 있음

네이처 및 네이처 리서치 저널과의 협력

네이처 및 네이처 리서치 저널은 사이언티픽 데이터 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데이터 허용 정책을 통해 저자들에게 연구 데이터에 적합한 저장소를 파악하여 추천하고 있습니다. 네이처 편집자들은 시스템을 통해 투고된 원고를 평가하며, 가능한 경우 저자들에게 연구를 보완하기 위해 데이터 디스크립터를 출간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사이언티픽 데이터 블로그에 해당 내용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Publishing Better Science Through Better Data

오픈 데이터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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