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급성 신장 손상 발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모델

Nature 572, 7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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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환자에게서 급성 신장 손상이 발생할지를 예측할 수 있다면 조기 치료가 가능하게 될 것이며, 합병증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Joseph R. Ledsam과 공동연구원들은 지속적인 인공지능 기반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서 70만 명에 대한 일렉트로닉-헬스-레코더 데이터를 이용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일부 케이스에서 48시간 내에 급성 신장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서 위험성 평가 및 조기 치료를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Letter p.116
doi | 10.1038/s41586-019-1390-1 | 전문   | PDF
News & Views p.36
doi: 10.1038/d41586-019-02308-x  |  전문   | PDF

2019년8월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