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대기 중 휘발성 물질의 맨틀 내 재순환 연구에 사용하는 제논 방사선 동위원소

Nature 560, 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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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 휘발성 물질이 맨틀로 재순환 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Rita Parai와 Sujoy Mukhopadhyay는 맨틀 내 제논 방사선 동위원소의 시스테마틱스가 휘발성 가스의 지구 심부에서의 재가스화가 시작되는 시점에 대해서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저자들은 대기 중 제논의 상당량이 지구 깊은 곳으로 재순환 되는 것이 최소한 25억년 전에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이 시점 이후로부터 탈 가스화로부터 재가스화로 맨틀이 변화된 것으로 보인다. 제논은 수화 미네랄 상태로 지구의 내부에서 운반되며, 저자들은 맨틀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작용은 현대보다는 고생대에서 좀더 건조한 상태로 이동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Letter p.223
doi | 10.1038/s41586-018-0388-4 | 전문   | PDF

2018년8월9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