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TET2의 기능 억제를 통한 CD19 CAR-T세포의 항암 효능 증대

Nature 558, 7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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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조작을 통해서 만들어진 환자의 T세포인 CAR T세포(shimeric T cell receptors)는 항암 반응을 유도할 수 있지만, 환자에게서 이러한 CAR_T 세포가 증식하고 유지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역할들이 관여하게 된다. 저자들은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에게 CD19 CAR-T세포를 투여함으로써 완전 관해에 도달한 결과를 얻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CAR에 전달한 유전자 삽입에 의해서 내인성 TET2 유전자가 영향을 받았으며, CAR-T세포의 클론 증식 현상이 관찰되었다. 또한 잔여 대립 형질은 정상하위 대립인자 돌연변이(hypomorphic mutation)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따른 메틸시토신 디옥시게나아제의 불활성화는 후생학적 변화를 유발하며, 이를 통해서 T 세포의 분화와 기능에 영향을 주고, 중심 기억 표현형 촉진과 잠재적인 항암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결과를 통해서 TET2 신호전달에 대한 조절이 CAR-T 세포의 항암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Letter p.307
doi | 10.1038/s41586-018-0178-z | 전문   | PDF
News & Views p.193
doi: 10.1038/d41586-018-05251-5  |  전문   | PDF

2018년5월30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