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목마름 및 체내 수분 균형 조절에 관여하는 계층적 신경 구조

Nature 555, 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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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액 항상성을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서, 뇌는 물 섭취 빈도와 내부 수분 균형에 대한 정보를 모두 수집하여 분석하여야 한다. Yuki Oka와 공동연구원들은 계층적 뇌 신경 회로 구조가 물 섭취 빈도와 내부 수분 균형을 동시에 모니터링 하며, 이를 통해서 앞으로의 수분 섭취 행동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러한 신경 회로는 체내 수분 레벨을 모니터링 하고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뇌 구조인 라미나 터미날리스(lamina terminalis)를 포함한 뇌 구조에 존재하고 있으며, 세포 특이적인 마커에 의해서 구분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Article p.204
doi | 10.1038/nature25488 | 전문   | PDF

2018년3월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