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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선암에서 암세포 증식에 관여하는 Wnt 신호 전달 활성화 니치 추가 bookmark

Nature 545, 7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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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 선암은 낮은 치료 예후를 나타내는 암 중에 하나이다. Tyler Jacks와 공동연구원들은 폐의 선암이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서브 그룹으로 나뉘어 진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들 중 하나는 높은 레벨의 Wnt 신호전달을 보이며, 이를 통해서 높은 Wnt 리간드를 생성하는 두 번째 그룹이 나타나게 된다. 두 번째 그룹은 첫 번째 그룹이 자랄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며, 암세포가 자신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니치를 형성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서 암 조직 내에서의 이질성이 치료제 개발에도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었다.

Letter p.355
doi | 10.1038/nature22334 | 전문 | PDF
News & Views p.292
doi: 10.1038/nature22494  |  전문  |  PDF

2017년5월1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