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최적 T세포 프라이밍에 필요한 수지상 세포에 의한 L-Myc 발현

Nature 507, 7491

Myc 유전자 집단의 3번째 원발암 유전자인 Mycl1 유전자가 발견되었으며, 1985년에는 인간 비소세포성 폐암에서 기능을 밝힐 수 있었다. 최근 Kenneth Murphy와 공동연구원들은 생쥐에서 특정 유전자를 추가하거나 제거함으로써 Mycl1 유전자가 면역세포인 수지상 세포에서만 특이하게 발현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C-Myc과는 달리, L-Myc 전사 인자는 인터페론에 의해서 억제되지 않으며, 발현을 통해서 최적 수지상 세포 증식 및 T-세포가 염증 부위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