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세포 노화를 통한 항암 치료법

Nature 501, 7467

세포 독성 치료법은 세포 노화를 유도할 수 있으며, 이는 암세포의 조절 불가능한 증식을 차단하기 위한 기능이다. 세포 독성 약물의 문제점 중에 하나는 노화된 세포가 축적되는 것이었다. Clemens Schmitt와 공동연구원들은 생쥐 림프종 모델을 이용하여 대사 경로에 대한 의존성 증가가 화학치료제에 의해서 유도된 노화 세포가 글루코오스 이용 또는 자가식작용을 차단하는 약물에 선택적으로 취약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글루코오스 대사에 대한 유전적 및 약물학적 치료가 암 크기 감소와 생쥐 모델의 생존율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타깃화 된 종합적 치료법 개발을 통해서 화학 반응에 반응하여 노화되는 암세포가 생성되는 암에는 적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etter, 42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