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중뇌의 도파민 생성 뉴런에 관여하는 우울증 연관성 행동에 대한 조절

Nature 493, 7433

VTA(ventral tegmental area)에 위치하는 도파민 생성 뉴런들은 보상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에 관여한다. Ming-Hu Han과 Karl Deisseroth의 실험실에서 발표한 두 편의 연구 논문에서는 스트레스에 의한 행동에 대해 이러한 신경 세포를 조절하는 방법의 효과에 대한 내용이 발표되었다. Han과 공동연구원들은 급격한 스트레스 경험에 의한 사회성 결여 시 활성 패턴 차이의 기능적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토닉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국면에 대한 조절을 통해서 VTA 뉴런의 특정 집단의 활성이 스트레스에 취약한 생쥐에게서 회복되도록 만든다. Deisseroth와 공동 연구원들은 장기간의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된 경우에 유발되는 행동학적 효과 및 신경 회로 변경에 대한 VTA 뉴런 활성을 조절하는 것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통해서 특정 신경 회로에 특이적인 행동학적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Letters, 532쪽, 53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