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안정적인 포행 중인 부위의 약화에 의한 대규모 지진 단층 형성 가능성

Nature 493, 7433

Hiroyuki Noda와 Nadia Lapusta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포행 을 하는 ‘침묵’의 단층이 인근 부위의 단절에 의해서 약화됨으로써 불안정하고 파괴적인 어긋남이 일어나게 한다는 사실을 제안하였다. 이 모델에서 제안하는 장기간에 걸친 어긋남은 토오쿠-오키에서 2011년 발생했던 진도 9의 지진과 1999년의 치치 지진으로부터 관찰된 낮은 쪽 어긋남으로부터 방출되는 높은 주파수의 방사선과 잠재적으로 포행하는 토호쿠-오키 지진 단층 부위에서의 대규모 지진 단층으로부터 얻어진 결과에서 유래하였다. 지진에 의한 단층이 포행하는 부위의 상당 부분을 침범하고, 다양한 부위에 지진 위험성을 재평가하는데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etter, 51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