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헬리오시스 전이 영역까지 비행한 보이저 호

Nature 489, 7414

보이저 1호와 2호는 태양풍이 성간 가스의 압력에 의해서 훨씬 느려지는 헬리오시스까지 도달하였다. 두 척의 우주선은 여전히 데이터를 송신하고 있으며, 이번 주 네이처에는 최근 항해에 대한 결과가 보고 되었으며, 보이저 1호는 주기적으로 70% 회전을 함으로써 대전된 임자 검출기가 자기 수리학적 모델에서 자기수리학적 모델(Magnetohydrogannic-model)에서 초기 헬리오시스에서의 태양 바람이 극지방을 향하는 것과 자오선을 향한 흐름을 가지고 있게 하였다. 이러한 역할 중에 5가지는 이미 완료되었으며, 마지막 업무도 올해 1월 30일에 완성되었으며, 그 결과는 매우 놀라웠다. 자오선을 향한 흐름의 속도는 느렸으며,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이러한 결과는 보이저 1호가 태양풍이 이론적으로 정체된 것으로 보은 차원에서 헬리오포우즈 인근까지 도달하지 못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