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커버스토리: 합성 생물학-유전 회로 재구성

Nature 438, 7067

‘합성 생물학(Synthetic Biology)’은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분야이며, 이번 주 네이처에서는 이 분야에 대한 발전상이 게재되었다. 생물학자들은 이 분야를 이용하여 자연계에 대한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David Sprinzak과 Michael B. Elowitz는 밝히고 있다. [Review Article, 443쪽]. Drew Endy는 이 분야를 유전공학 및 생물공학처럼 공학의 연장선상에서 생각하는 엔지니어적인 접근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Review Article, 449쪽]. 합성 생물학은 많은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따른 위험성도 크다. Commentary란에서 George Church는 합성 생물학회에서 과거 핵 물리학자와 유전학자들에 의해서 저질러졌던 관념적인 실수(presentational mistake)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하며, 대중적 관심(public concern)을 만족시킬 수 있는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423쪽]. 표지사진: 네이처 웹사이트에서 접속 가능한 ‘합성 생물학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