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CRISPR 기반 파아지 저항성

Nature 574, 7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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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파아지 수용체를 불활성화시키거나 CRISPR-Cas 면역체계를 통해서 파아지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가질 수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전략이 다른 병원균과 같이 존재하는 상황에 의해서 자연 환경에서 어떻게 조절되는지를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사람의 기회 감염균인 Pseudomonas aeruginosa와 다른 병원균을 같이 배양하였으며, CRISPR 기반의 파아지 내성이 발달하도록 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병원성이 높아질 수 있게 하였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서 바이오틱 환경(biotic environment)은 세균-파아지 상호작용을 만들며, 내성 메커니즘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Article p.549
doi | 10.1038/s41586-019-1662-9 | 전문   | PDF

2019년10월24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