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저 질량 블랙홀 은하핵으로부터 방출되는 9시간 간격 X-선 준주기성

Nature 573, 7774

GSN 069 은하계는 2010년에 X-선 방출로 발견되었다. 2018년 12월부터 54일 동안, Giovanni Miniutti와 공동연구원들은 이 별이 매 9시간마다 1시간씩 유지되는 준-주기성 X-선 폭발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확인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폭발은 X-선 흐름을 약 100배 증가시키며, 뜨겁고 찬 상태 사이의 전이를 동반하였다. 저자들은 태양 질량의 4x105 정도 되는 블랙홀이 강착하면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