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초기 공룡 진화 과정에서 종간 상관관계에 따른 용반목과 조각목 공룡에 대한 새로운 분류 체계

Nature 543, 7646 (2017년3월23일)

이번 주 네이처에는 조반목 공룡인 쿨린다드로메우스가 시조새과에서 떨어지는 깃털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에 대한 상상도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이러한 깃털은 수각류만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주 네이처에서 Matthew Baron과 공동연구원들의 연구 결과를 통해서 기존 가설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Baron과 공동연구원들은 용반목(Saurischia)과 조각류를 포함한 조각목(Ornithschia)으로 나누는 기준에 대한 재설정이 필요한 것으로 제안하였다. 용반목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같은 육식성 수각류와 디플로도쿠스와 같은 거대 용각류를 포함하고 있는 반면, 조각목은 이구아노돈과 같은 조각류와 트리케라톱스 및 스테고사우르스와 같은 갑옷을 입은 공룡들을 포함하고 있다. Baron과 공동연구원들은 이러한 분류에 대해서 초기 조반목 공룡들을 이용하여 재조사하였으며, 용반목들은 육식성의 헤레라사우르스(herrerasaurs)와 같은 그룹으로, 그리고 조각류는 수각류와 같은 그룹으로 묶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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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섹션에는 네이처 인사이트 및 네이처 아웃룩으로부터 발췌한 자료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들 자료들은 네이처 매거진의 부록으로 발표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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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43, No. 7646
2017년3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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