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를 이용한 키랄 플라즈몬 골드 나노입자 합성

Nature 556, 7701 (2018년4월19일)

나노 제작 기술의 발달을 통해서 유기 화학에서 확인된 기존 ‘미러 이미지’ 분자로부터 3차원 금속성 나노 구조까지 키랄성 연구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금속성 구조는 유기물질과 유사하게 광학적 활성을 가지며, 각각의 미러 이미지는 원형으로 편광화 된 가시 광선과 서로 다르게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광학 활성은 플라즈몬 효과로부터 유래하는데, 이러한 플라즈몬 효과는 구조적인 형태가 물질 내의 전자 진동에 영향을 주면서 유래한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Ki Tae Nam과 공동연구원들은 동질적인 높은 키랄성을 가지는 금 나노입자를 합성하는 방법과 이들의 바이러스 특성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저자들은 시스테인과 시스테인 기반 펩타이드가 금 위에서 성장하는 것을 통해서 키랄성을 유도하였으며, 거울상이성질체 선택적 결합이 높은 골드 시드 내에 인덱스 결정플레인을 결합시켰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서 키랄 센싱과 액정 컬러 디스플레이에 응용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표지 사진: Yoobin Chun/RealMicro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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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medicine

Vol. 555, No. 7695
2018년3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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