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보리 염기서열 분석 및 이를 통한 염색체 구조 분석

Nature 544, 7651 (2017년4월27일)

보리는 약 1만년 전에 재배되기 시작하면서, 초기 농업부터 주요한 곡물이었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국제 보리 염기서열 분석 컨소시엄(International Barley Sequencing Consortium)의 Nils Stein과 공동연구원들은 중요한 곡물의 표준 지놈 염기서열 분석 및 조합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저자들은 세균 인공 염색체 염기서열을 위한 하이어라키 샷건(hierarchical shotgun), 나노채널 어레이, 그리고 형태 캡쳐 시퀀싱(conformation capture sequencing)을 포함하는 염색체 스캐일 스캐폴딩을 통해 Hordeum vulgare L.의 염기서열을 분석하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밀족 지놈(Triticeae genome)의 페리센트로메릭(pericentromeric) 부위의 완전히 정돈된 조합을 최초로 밝혔으며, 보리의 7개 염색체가 3개의 부위로 나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저자들은 봄 및 겨울 성장 조건에 따른 96종의 유럽 엘리트 보리 품종의 염색체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유전형 다양성을 밝혔으며, 염기서열 결과를 통해서 시리얼 지노믹스 및 교배 프로그램에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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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44, No. 7651
2017년4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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