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발달 과학 측면에서 청소년기 연구의 중요성

Nature 554, 7693 (2018년2월22일)

이번 주 네이처 특별판에서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잘못 이해되고 있는 청소년기에 대해 연구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News Features에 발표된 두 편의 연구 논문을 통해서 위험-감수와 반항에 대한 신경과학적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청소년기의 경계가 어떻게 확장되는지에 대해서 분석할 수 있었다. Comment에 발표된 논문에서 발달 심리학자인 Candice Odgers는 청소년들과 디지털 테크놀러지 간의 연관성을 부정하였다. Comment에 발표된 두 번째 논문에서 사회학자인 Jo Boyden과 Robert Blum은 저소득국가 및 중도소득국가 청소년들의 일상 생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페인베르그 가설(Feinberg hypothesis)은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신경 가지 연결이 정신분열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러한 사실이 News & Views란에서 다시 다뤄졌다. 또한 Careers Feature란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실험실 아르바이트를 제공하는 과학자들에 대한 내용이 게재되었다. 3편의 리뷰에서는 청소년과 관련된 파라독스가 다뤄졌다. 소아과 의사인 Ronald Dahl과 공동연구원들은 생리학적, 인지적, 그리고 사회-감성적 성장을 통한 청소년기의 증거들을 발표하였다. 전염병학자인 George Patton과 공동연구원들은 청소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어떻게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그리고 인류학자인 Carol Worthman과 Kathy Trang은 사춘기, 그리고 청소년기에 대한 문화적 정의의 변화 및 영향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9개의 Nature 자매지로부터 얻어진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통해서 청소년기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할 수 있었다. 표지 사진: Eric Nyquistxxx 제공. (Introduction)

Supplements

부록 섹션에는 네이처 인사이트 및 네이처 아웃룩으로부터 발췌한 자료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들 자료들은 네이처 매거진의 부록으로 발표된 것들입니다.

Frontiers in Biology

Vol. 553, No. 7689
2018년1월25일

투고안내

투고안내

네이처 저널 출판을 위한 저자 지침 요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