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표지 기사: 도핑된 페르미-허브란드 모델에서의 폴라론 이미지화

Nature 572, 7769 (2019년8월15일)

고체 내에서 전자와 같은 전하 운반체는 주변에 있는 격자 구조의 상태를 약하게 붕괴시키면서 섬세하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왜곡은 전하 운반체 주변으로 국한되며, 전하 운반체와 왜곡 현상이 결합되어 폴라론(polaron)이라는 준입자를 형성하게 된다. 폴라론은 독특한 특성을 가진 다양한 물질들을 설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Christian Gross와 공동연구원들은 반강자성 배경 특성을 가진 2D 격자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측되던 개별적인 자기적 폴라론(magnetic polaron)을 실험적으로 관찰한 결과를 제시하였다. 저자들은 폴라론 이미지를 촬영하였으며, 국소적인 자기 환경의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서 양자 가스 현미경을 이용하였다. 이번 실험 결과는 표지 사진에서와 같이 이미지화 되었는데, 중심에 있는 구는 폴라론을 보여주고 있으며, 채워져 있는 부분은 주변의 자기 환경의 변화 가능한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표지 사진: Christoph Hohmann (LMU/MCQST) & Joannis Koepsell (MP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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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섹션에는 네이처 인사이트 및 네이처 아웃룩으로부터 발췌한 자료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들 자료들은 네이처 매거진의 부록으로 발표된 것들입니다.

The brain

Vol. 571, No. 7766
2019년7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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